나 용서해주게
YH — Nov. 28th, 2008
이노래 듣고 계속 눈물을 흘리고 있다. 왜 이렇게 슬퍼해요? 난 그렇게 사랑할 수 없어. 그대를 사랑했던일 나 너무 후회한다, 내가 늘 그대의 곁에 있음을 것이 할 수 없어. 그대를 안 기다려, 그대를 못 기다려. 그내서 그대는 갈 길이 있다고, 나도 내가 갈 데 가야지.
"언제라도 그댈 기다릴게, 먼저 그대가 날 잊는다해도" 이런 것을 현실중에 있어? 난 정말 믿어할 수 없어. 안 믿어, 못 믿어, 믿고 원하지 않는다, 싫습니다. 하지만, 그런 사랑을 부럽다. 그내서, 내가 더 슬퍼해, 더 절망한다.
벌써 일 년 지나갔다. 이 시간, 이 노래, 이 심정…풍자하지 아니?!
지나갔는 시간 꿈을 같은데, 이제 우리 아무 상관이 없다, 앞으로 다시 만나면, 친구도 못 하는 것 같아. 당신을 못 믿어는 걸 미안해, 당신을 더 사랑할 수 없었는 걸 미안해, 당신을 안 기다리는 걸 미안해.
그리고, 당신 나한테 안 사랑하는 걸 나 용서해주게. 당신 행복하세요, 나도 행복할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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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내 우린 스쳐가나요.
기억넘어 서로를 지워야하나요~
내게 사랑이준 깊은상처는
어떻게 견디며 살아야하는지
매일 아픈 그리움속에 가슴텅빈채 살아도
그대를 사랑했던일 그것만은 죽어도 나 후회하지않아요
그대가 보고싶을때 미칠듯 보고싶을때
그저 한번씩 나 이렇게 남모르게 울면되요
잊지 말아요 그대요 잊지 말아요
내가 늘 그대의 곁에 있음을
사랑해요 그대 지금 듣고 있나요
그대 내게 올수 없어도 아직 이별은 아니죠
온길을 돌아 언젠가 내게 돌아오려고 떠나는 길일테니깐
언제라도 그댈 기다릴게요
먼저 그대가 날 잊는다해도 워우워~
사랑하니깐 내가더 사랑하니까
그대 눈물도 외로움도 내가 다가져갈게요
울지말아요 그대여 울지말아요
세상이 그대를 슬프게해도
사랑해요 그대 지금듣고 있나요